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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TEEL, TIN TIN 보고듣고느낀거



저번주에는 영화두편을 연달아 봤다.
하루에 두편을 본것도 정말 몇년만인지 모르겠지만..

REAL STEEL

어디까지나 선입견이지만 스티븐 스필버그가 가세해서 인걸까?
영화에 '꿈'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리 멀지 않은 시대에는 실제로 일어날것 같은 세계관이랄까나..

'아톰'이라는 이름이 가지고 오는 친근감은 
일본이 세상에 자랑하는 만화 '아톰'에서 얻어진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개인평점 : ★★★☆☆

Real Steel


TIN TIN

일본에서는 'タンタン(탄탄)'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어째서 일까..-_-?
이미 유명할대로 유명한 만화인 '틴틴'의 3DCG영화.

이역시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였다.
갈수록 기술이 발전하면서 CG의 기술이 한단계 발전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실사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을 정밀한묘사들, 실제영화라면 불가능할 연출들.
만화영화가 2D에서 펼치는 가상의 세계는 
어느덧 3D로 새로운 생명을 얻어 현실세계로 뛰쳐나오고 있었다.

개인평점 : ★★★☆☆ 

TINTIN

덧글

  • sticky 2011/12/19 09:00 # 삭제

    오히려 일본이 현지 발음에 더 가깝게 부르는 것 같군요. 원래 틴틴은 벨기에 작가가 그린 불어권 작품인데 불어권에서는 Tintin을 땅땅에 가깝게 발음하더군요. 그런데 미국에서는 당연히 그 스펠링이면 자기 식대로 틴틴이라 부르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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